사마귀풀

2025. 9. 17. 05:20꽃 이야기

728x90


때가 되니 여지없이 핀다.
꽃은 작지만
들여다보면 오묘한 세계를 품고 있다.

논 습지 연못가에서 잘 자라는 한해살이풀.
농부에게는 골칫거리 잡초다.

사마귀풀 꽃말은 ’짧은 사랑‘

728x90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