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마귀풀
2025. 9. 17. 05:20ㆍ꽃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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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가 되니 여지없이 핀다.
꽃은 작지만
들여다보면 오묘한 세계를 품고 있다.
논 습지 연못가에서 잘 자라는 한해살이풀.
농부에게는 골칫거리 잡초다.
사마귀풀 꽃말은 ’짧은 사랑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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