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등산에서 올겨울 최고 설경을 만끽하다
2026. 2. 14. 12:41ㆍ산행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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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 사이 뉸 예보가 있어서
2.8
무등산을 찾았다.
서울에서 내려 갈 때 만해도
대설특보로 입산이 통제됐는데,
다행스럽게도 10시에 입산 통제가 해제 됐다.
눈이 적은 본격으로
무등산에서 설경을 제대로 즐겼다
산행코스는
원효사주차장-서석대-인왕봉-서석대 정상-입석대-장불재-(규봉암)-중머리재-증심사주차장
산행거리 13.2km에 5시간 걸렸다

무등산 랜드마크잉 #서석대
서석대는 주상절리로 8500만년 전에 용암이 분출된 후 풍화작용을 거쳐 현제의 모습이 완성됐다.
무등산에는 인왕보 아래도 주상절리가 있다.
입석대도 주상절리다.

멀리 인왕봉이 보이고

#인왕봉
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이다






인왕봉 가는 길에 눈 꽃이 만발했다
꽃이 마치 목화송이처럼 피었다

높은 곳이 인왕봉 정상이다


인왕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풍경
바람이 환상적인 눈보라를 일으켜 더 없이 아름답다


#입석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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